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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패드 (from 보쉬 to 상신 하드론)
주문했던 보쉬 브레이크 패드가 택배로 도착하여 뜯었는데 잘 살펴보니 패드 1개 모서리가 깨져있다. 찜찜. 그냥 쓸까 하다가 반품 결정. 통산 반품이 아닌 교체하게 되면 대다수의 판매자가 하자 물건 보내면 이를 확인하고 다시 보내준다. 시간 손해가 이만저만 아니다. 그래서 걍 반품. 반품시키고 다른 판매자에게 주문했으나 30분 초과로 당일 배송 안 됨. 오후 2시전까지 주문은 당일 배송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고작 30분 늦었다고 안 해주냐. 짜증 나서 주문 취소. 그러다가 상신 하드론 패드와는 만원 차이인데 보쉬 패드에 대한 사용기도 인터넷에 별로 없고 급작 마음 변경. 그래서 상신 하드론 패드로 주문. ㅋㅋ. 뒷바퀴 패드도 상신 하드론이니 합을 맞춰져야지. 상신 하드론 패드에는 몰리코트 구리스가 동봉되어 ..
2020.11.18 -
에버노트 불러오기 안돼
네이버 포스팅 글을 하나 씩 옮기고 있는데 오늘 갑자기 에버노트로 연동된 글 불러오기가 전혀 안되고 있다. 크롬 쿠키/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를 해도 안 된다. 에버노트 플러그인과 티스토리 사이에 뭔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은 느낌이다. 이건 에버노트의 문제가 아닌 티스토리 문제인 것 같다. 에버노트에 노트가 여러 개 있는데도 티스토리에서 노트 불러오기를 하면 0 으로 나온다. 노트에는 당연히 Tistory란 태그를 달았다. 지난 며칠간 수십 개의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성공적으로 옮겼는데 갑자기 이러니 답답하다. 검색을 해 봐도 딱히 해결책이 안 보인다. 에버노트 플러그인을 해제했다가 다시 인증해도 해결 안 되고.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들어가면 "계정 다시 연결하기 (연결중)"이라는 메시지가 보이는데 ..
2020.11.18 -
제네시스 BH330 타이로드엔드 자가교체 2
1부에 이어서 계속. 필요 부품을 모두 구입하고, 사실 이 때 프런트 브레이크 디스크 로터까지 구입해 놓았다. 작업은 크게 프런트 브레이크 디스크 로터 좌/우 교체, 타이로드엔드 좌/우 교체다. 토요일 늦은 아침을 먹고 11시 경 집을 나서 평소 다이 작업을 하던 공원 주차장으로 고고. 적당한 위치에 차를 위치하고 타이어부터 탈착 시작. 휠 너트 약간 풀어논 상태에서 잭을 이용하여 차를 띄우고 타이어 완전 탈착. 캘리퍼 고정 볼트 풀어서 캘리퍼 탈거하고, 디스크 로터부터 탈거. 아래 사진은 타이어만 탈착한 상태에서 디스크 로터 교체하기 전 사진이다. 이 날 찍은 사진이 이게 다야. ㅋㅋ. 작업 편의성을 위해서 신품 디스크 로터를 끼우지 않고 타이로드엔드 교체 작업. 운전석 타이로드엔드를 고정하고 있는 분..
2020.11.18 -
제네시스 BH330 타이로드엔드 자가교체 1 - 부품 구입
타이로드 엔드를 교체하기 위하여 우선 유튜브에서 교체 동영상을 수 편 관람하여 DIY 가능 여부를 확인하였다. 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음을 확인하고 필요한 공구가 있는지 점검해 본다. 공구는 다 구비되어 있다. 부품 가격이 얼마인지 모비스 홈페이지에 확인하니 개당 10,560원이다. 좌/우 1개씩 들어간다. 그 외에 잡자재로 캐슬 너트 2개, 와셔 2개, 스플리트 핀(분할 핀=cotter pin) 2개가 필요하다. 잡자재는 기존 타이로드 엔드를 탈거하면서 재활용해도 되나 몇 백 원밖에 안 하는 부품들이다 전부 신품으로 구입 결정. 캐슬 너트는 개당 1,200원가량한다. 자 구입한 부품들을 사진으로 감상해 보자. 두 번째 사진이 조수석(RH)용 타이로드엔드 이다. 세 번째 사진이 잡자재(캐슬너트, 와셔, ..
2020.11.18 -
더뉴아반떼 MD - 점화 플러그, 점화 코일 교체 DIY
2015년식. 주행거리 약 117,000km. 말도 많고 탈도 많은 1.6 GDI 엔진. 엔진오일 말아 잡숫는 특성을 갖고 있는 엔진 되시겠다. 이 차는 어떤지 깊은 관심을 두지 않아서 이건 모르겠다. 정차 중 미세한 떨림 증상이 있다. 연식 대비 미미 쪽 보다는 점화 계통 정비로 방향을 잡았다. 점화 계통 이러면 뭐 대단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대수롭지 않다. 점화 플러그와 점화 코일이 전부다. 이거 교체하는 도전이 근 30여 년 전에 내가 첫 번째로 도전했던 정비 다이였었다. 그 당시에는 DIY 또는 다이라는 표현 자체도 대중적으로 쓰이던 용어도 아니었고 그냥 자가정비 또는 셀프 정비였지. 노킹 현상도 꽤 일어나니 이 정비로 해결되기를. 만약 자가정비를 하나씩 해 보겠다 싶으면 점화 플러그 교체부터..
2020.11.17 -
핸들(스티어링 휠) 오프 센터(틀어짐) 해결법
우리가 자동차의 핸들이라고 말하는 표현은 영어식 표현이 아니다. 영어식 표현은 스티어링 휠(steering wheel)이라고 부른다. 차륜 정렬 즉 휠 얼라인먼트(wheel alignment)를 점검 및 조정하게 되면 핸들(편의상 핸들로 표기)이 정중앙에 위치하도록 얼라인먼트 과정 중에 세팅하게 된다. 그런데 운전자마다 핸들의 정중앙을 느끼는 감각이 주관적인 판단이라 조금씩 다르게 된다. 그래서 일부 얼라인먼트 샵에서는 아예 핸들 정중앙을 운전자가 느끼는 주관적 판단에 의해서 세팅하라고 주문하고 그 상태에서 핸들 정중앙을 잡아 주기도 한다. 어쨌든 내 차의 핸들이 정중앙에 위치하지 않고 왼쪽 또는 우측으로 틀어진 상태에서 차량이 직진을 한다면 대다수의 운전자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일부 둔한 사람은 그..
2020.11.17